울산지역의 올해 노사관계는 대기업은 비교적
<\/P>원만할 것으로 보이나 중소규모 유화업체와
<\/P>대기업 협력업체는 다소 불안할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, SK, LG화학, S-OiL 등 대기업의 올해 임단협은 경기 침체와 노사 마찰에 대한 국민적 비난여론 때문에 비교적 원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일부 대기업과 협력업체의 경우
<\/P>비정규직의 불법 파견 문제가 노사 갈등의
<\/P>요인으로 대두대고 있고 중소규모 유화업체도 채산성 악화에 따른 고용불안 때문에
<\/P>노사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