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선거를 끝낸 울산시태권도협회가
<\/P>선거과정에서 불거진 마찰로 선거방식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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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태권도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
<\/P>선거에서 금품수수의혹과 대의원 자격시비
<\/P>등으로 내분을 보이면서 모두 3차례 선거가
<\/P>무산 또는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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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태권도 협회는 12명의 선거인단으로
<\/P>구성된 대의원을 주장하는 반면, 울산시체육회측은 마지막으로 선출된 두명의 자격이 불충분하다며 10명으로 구성된 대의원으로 선거를
<\/P>치를 것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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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늘 선거에서는 김종관 후보가 사퇴를 한 가운데 황세열후보가 대의원 11명의
<\/P>추대형식으로 협회장에 당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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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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