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태권도 협회장선거 문제 남기고 끝나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1-13 00:00:00 조회수 130

오늘 선거를 끝낸 울산시태권도협회가

 <\/P>선거과정에서 불거진 마찰로 선거방식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태권도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

 <\/P>선거에서 금품수수의혹과 대의원 자격시비

 <\/P>등으로 내분을 보이면서 모두 3차례 선거가

 <\/P>무산 또는 연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태권도 협회는 12명의 선거인단으로

 <\/P>구성된 대의원을 주장하는 반면, 울산시체육회측은 마지막으로 선출된 두명의 자격이 불충분하다며 10명으로 구성된 대의원으로 선거를

 <\/P>치를 것을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오늘 선거에서는 김종관 후보가 사퇴를 한 가운데 황세열후보가 대의원 11명의

 <\/P>추대형식으로 협회장에 당선됐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