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울산의 청년
<\/P>실업률이 5년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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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실업자는
<\/P>만6천명 내외로 평균 실업률 3.3%를 기록해
<\/P>지난 2천1년 이후 4년만에 가장 높았으며, 특히 15살에서 29살의 청년실업률의 경우 지난해 7.5%까지 올라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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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의 전체실업률 3.3%와
<\/P>청년실업률7.5%는, 전국 평균 3.5%와 7.9%에
<\/P>비교해 아직까지 낮은 수준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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