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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립장 가스발생시설 가동중단위기

입력 2005-01-13 00:00:00 조회수 176

올해부터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이

 <\/P>전면금지되면서 울산 성암쓰레기 매립장에

 <\/P>설치돼 있는 매탄가스 발생시설이 중단위기에

 <\/P>처하는 등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나타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1\/13) 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가

 <\/P>주관한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에서

 <\/P>강한원 환경국장은 성암쓰레기 매립장에

 <\/P>설치된 가스발생시설이 원활하게 작동하려면

 <\/P>하루 50톤의 음식물쓰레기가 최소한 반입돼야

 <\/P>시설가동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같은 울산시의 입장은 음식물쓰레기 매립을

 <\/P>전면 금지한 정부의 방침과 어긋나는 것이어서

 <\/P>앞으로 울산시의 대처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매탄가스 발생시설은 기업체 난방용 가스로

 <\/P>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으며 울산시는

 <\/P>한해 7천만원 정도의 세수를 올리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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