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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법 파견 개선 계획서 제출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1-13 00:00:00 조회수 43

◀ANC▶

 <\/P>노동부가 지난날 15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

 <\/P>근로자 9천여명에 대해 불법 파견 판정을 내려 놓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어제(1\/12)

 <\/P>노동부에 불법 파견 개선 계획서를

 <\/P>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현대자동차가 불법 파견 판정을 받은

 <\/P>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고용 형태에 대한

 <\/P>개선 계획서를 노동부에 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구체적인 개선 계획서 내용에 대해서는

 <\/P>현대자동차와 노동부 양측이 모두 공개를

 <\/P>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차 개선 계획서와

 <\/P>내용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0월 1차 불법 파견 개선

 <\/P>계획서에서 공정 개선을 통해 불법 파견 구조를

 <\/P>해소하겠다고 했다가 개선 의지가 부족한

 <\/P>것으로 간주돼 현재 경찰에 고발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도 집회를

 <\/P>갖고 이번 개선 계획서는 실효성이 없다고

 <\/P>주장하고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을 촉구했습니다

 <\/P>

 <\/P> ◀INT▶윤병진(현대차 비정규직)

 <\/P>

 <\/P>노동부가 지난달 불법 파견 판정을 내린

 <\/P>현대자동차 협력업체와 근로자수는 100여개

 <\/P>업체에 8천여명,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가 이번 개선 계획서에서 이와같은 협력업체 직원의 직접 고용을 사실상

 <\/P>거부한 만큼 불법 파견 문제는 법정에서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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