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오늘(1\/12)
<\/P>모임을 갖고 공무원 파업 참가자에 대한
<\/P>징계수위를 낮춰줄 것을 상급단체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구,군수들은 전공노 파업 징계 거부를 이유로 기초단체 예산상 불이익을 주는 것은
<\/P>부당하다며 중앙정부와 울산시가 이런 제약을 풀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.
<\/P>
<\/P>또,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이
<\/P>헌법재판소에 신청한 권한쟁의심판에 대해서는 전국단체장 협의회가 함께 나서줄 것도
<\/P>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