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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피해자 보호..

이상욱 기자 입력 2005-01-12 00:00:00 조회수 114

◀ANC▶

 <\/P>‘울산.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‘가

 <\/P>오늘(1\/12)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

 <\/P>들어갔습니다.\/

 <\/P>

 <\/P>이 단체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모든 구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어서 피해자 인권보호에

 <\/P>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옥민석 기자의 보도.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지검이 1년여동안의 준비끝에

 <\/P>결성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마침내

 <\/P>문을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무실에는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

 <\/P>칸막이가 설치된 상담실과 전문상담원이

 <\/P>배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센터는 범죄피해자를 돕는 전국적 조직의

 <\/P>비영리 단체로,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상담과

 <\/P>피해보상,재정지원등 가능한 모든

 <\/P>구조활동을 전개합니다.

 <\/P>

 <\/P> 이를 위해 법조계와 의료계,언론계 등

 <\/P>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

 <\/P>상담위원회,사법보좌위원회등 전문조직을 두는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김광태 본부장(범죄피해자지원센터)

 <\/P>

 <\/P>권재진 울산지검장은 개원식에서, 가해자에

 <\/P>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온 피해자 지원과

 <\/P>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권재진 울산지검장

 <\/P>

 <\/P>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를 이용하고

 <\/P>싶은 사람들은 남구 옥동에 마련된 사무실을

 <\/P>직접 방문하거나 e-메일을 이용해 도움을

 <\/P>요청할 수 있어,그동안 사각지대에 방치된

 <\/P>피해자 인권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할 것으로

 <\/P>기대됩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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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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