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‘울산.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‘가
<\/P>오늘(1\/12)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
<\/P>들어갔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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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단체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모든 구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어서 피해자 인권보호에
<\/P>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.
<\/P>옥민석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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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울산지검이 1년여동안의 준비끝에
<\/P>결성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마침내
<\/P>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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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무실에는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
<\/P>칸막이가 설치된 상담실과 전문상담원이
<\/P>배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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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센터는 범죄피해자를 돕는 전국적 조직의
<\/P>비영리 단체로,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상담과
<\/P>피해보상,재정지원등 가능한 모든
<\/P>구조활동을 전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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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를 위해 법조계와 의료계,언론계 등
<\/P>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
<\/P>상담위원회,사법보좌위원회등 전문조직을 두는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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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김광태 본부장(범죄피해자지원센터)
<\/P>
<\/P>권재진 울산지검장은 개원식에서, 가해자에
<\/P>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온 피해자 지원과
<\/P>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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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권재진 울산지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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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를 이용하고
<\/P>싶은 사람들은 남구 옥동에 마련된 사무실을
<\/P>직접 방문하거나 e-메일을 이용해 도움을
<\/P>요청할 수 있어,그동안 사각지대에 방치된
<\/P>피해자 인권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할 것으로
<\/P>기대됩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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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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