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전국적으로 아파트와 단독,연립주택
<\/P>매매가격이 평균 2.1% 하락한 반면 울산은
<\/P>보합세를 유지했으며, 특히 아파트 값은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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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값 상승률은 25.7평이하 중.소형의 경우 2.5%,
<\/P>선호도가 높은 대형은 무려 14.9%나 올라 전국
<\/P>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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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전국적으로는 주택건설경기 침체로 중소형 아파트 값이 평균 4.5% 하락하고,대형 아파트
<\/P>값도 0.8% 상승하는데 그쳐 울산과 대조를
<\/P>보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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