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여파와 중국항만의 급성장에도
<\/P>전국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이
<\/P>10% 가까이 늘어났으나, 울산항은 큰 폭으로
<\/P>줄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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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부산항의 경우
<\/P>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천142만 8천TEU,
<\/P>광양항은 131만 7천TEU로,전년에 비해 9.8%와 11.1%가 각각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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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
<\/P>환적화물 천71 TEU를 포함해
<\/P>모두 28만 2천552만 TEU로 전년에 비해
<\/P>무려 11.2%가 줄어 울산항의 컨테이너 물량확보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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