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령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나
<\/P>잠적한,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 전 회장이
<\/P>일본으로 잠적했다는 첩보에 따라,
<\/P>검찰이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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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(1\/12),
<\/P>고 회장이 지난달 13일 잠적했고,사흘 뒤인
<\/P>지난달 16일 고 회장의 최측근인 김모씨가
<\/P>일본으로 출국해 아직까지 입국하지 않은
<\/P>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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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검찰은 고 회장이 김모씨와
<\/P>동행하고 있다는데 무게를 두고,
<\/P>행방을 추적하고 있으며, 소재가 확인되면
<\/P>일본 현지로 수사대를 급파할 예정입니다.(TV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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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검찰은 고 회장이 지인으로부터
<\/P>5억원을 빌린 뒤 잠적했으며,이외에 도피생활에 추가자금이 필요할 경우, 측근들에게 연락할
<\/P>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, 감시를 늦추지
<\/P>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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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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