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부터 일선 경찰서에 도입하기로 했던
<\/P>수사경과제가 사실상 늦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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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4개 경찰서는 올해 1월1일부터
<\/P>수사, 형사 부서의 전문화를 위해
<\/P>죄종별로 업무 특성별로 2개과 6개팀으로
<\/P>재편하고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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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수사 업무만 전담할 인력 선발과
<\/P>배치가 다음달초쯤에나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
<\/P>본격적인 업무는 그 후에나 이뤄질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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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수사경과제 도입으로 증원되는 인력이
<\/P>울산에서는 23명에 불과해 체질개선이
<\/P>가능할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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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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