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양산지역의 범죄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영리 민간단체, ‘울산.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‘가 오늘(1\/12)오후 문을 열고
<\/P>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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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센터는 범죄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
<\/P>상담과 피해보상, 회복절차 안내,사법보조,
<\/P>수사기관 동행,재정적 지원등 가능한
<\/P>모든 구조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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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행정기관과 법조계, 의료계,
<\/P>언론계등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 상담위원회, 사법보좌위원회, 화해중재위원회,총괄지원위원회등을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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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오늘(1\/12) 오후 지원센터 사무실
<\/P>현판식에 이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
<\/P>개원식을 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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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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