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청은 오늘(1\/12) 징계위원회를 열어 금품수수로 물의를 빚은 강남교육청 모 장학사를 해임하고 이 장학사에게 돈을 준 유치원
<\/P>원감은 경고 처분했습니다.
<\/P>
<\/P>교육청에 따르면 이 장학사는 장학지도 등을
<\/P>하는 과정에서 이 유치원 원감에게
<\/P>110만원을, 나머지 10명의 교사들로부터
<\/P>10만-30만원씩 모두 440만원을 받은 것으
<\/P>로 알려졌습니다.
<\/P>
<\/P>이 장학사의 징계가 끝남에 따라
<\/P>지역 교육청에서 돈을 준 교사에 대한 징계도
<\/P>곧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한편 이 장학사는 징계위원회에서 돈을 받은
<\/P>부분을 모두 부인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