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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금품수수 장학사 해임

입력 2005-01-12 00:00:00 조회수 147

울산시 교육청은 오늘(1\/12) 징계위원회를 열어 금품수수로 물의를 빚은 강남교육청 모 장학사를 해임하고 이 장학사에게 돈을 준 유치원

 <\/P>원감은 경고 처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청에 따르면 이 장학사는 장학지도 등을

 <\/P>하는 과정에서 이 유치원 원감에게

 <\/P>110만원을, 나머지 10명의 교사들로부터

 <\/P>10만-30만원씩 모두 440만원을 받은 것으

 <\/P>로 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장학사의 징계가 끝남에 따라

 <\/P>지역 교육청에서 돈을 준 교사에 대한 징계도

 <\/P>곧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이 장학사는 징계위원회에서 돈을 받은

 <\/P>부분을 모두 부인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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