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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중, 첫 고객사와 33년 인연 이어가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1-12 00:00:00 조회수 113

현대중공업이 지난 1972년 첫 선박을 발주했던 고객과 맺어온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중공업은 오늘(1\/12)

 <\/P>그리스의 선 엔터프라이즈사의 9번째 선박인

 <\/P>7만3천톤급 원유운반선 아마존 브릴리언스의

 <\/P>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선 엔터프라이즈사의 로바노스 회장은

 <\/P>지난 1972년 현대중공업에서 최초로 만든

 <\/P>26만톤급 유조선을 발주한 이래 지금까지

 <\/P>모두 9척의 선박을 건조하며 돈독한 관계를

 <\/P>유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길이 228미터,

 <\/P>폭40미터, 높이 17.6미터의 7만톤급

 <\/P>원유운반선입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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