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지난 1972년 첫 선박을 발주했던 고객과 맺어온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은 오늘(1\/12)
<\/P>그리스의 선 엔터프라이즈사의 9번째 선박인
<\/P>7만3천톤급 원유운반선 아마존 브릴리언스의
<\/P>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<\/P>
<\/P>선 엔터프라이즈사의 로바노스 회장은
<\/P>지난 1972년 현대중공업에서 최초로 만든
<\/P>26만톤급 유조선을 발주한 이래 지금까지
<\/P>모두 9척의 선박을 건조하며 돈독한 관계를
<\/P>유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오늘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길이 228미터,
<\/P>폭40미터, 높이 17.6미터의 7만톤급
<\/P>원유운반선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