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은 지난해 기대 이상으로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을 달성했으나, 올해 전망은 썩 밝지
<\/P>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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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러 여건 악화로 수출성장세가 지난해에 비해
<\/P>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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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중기자 보도-
<\/P> ◀VCR▶
<\/P>울산지역의 지난해 수출 실적은 370억 달러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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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3년의 수출액 270억달러 보다 35%인
<\/P>100억 달러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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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실적으로,전국에서
<\/P>차지하는 수출비중도 14.6%로 높아졌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올해 수출전망은 지난해와는 달리 밝지 않습니다.
<\/P>
<\/P>(CG 1) 무역협회 울산지부가 97개 수출업체를
<\/P>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전체 56%가 올해 수출
<\/P>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.(CG 1-끝)
<\/P>
<\/P>수출증가율은 10%에서 15%정도로 지난해의
<\/P>절반수준에도 못미치고, 산업연구원과
<\/P>일부 민간경제연구소는 한자릿수 추락까지도
<\/P>점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(CG 2) 업종별로는 석유화학 수출증가세가 14.1%로 지난해와 비슷한 호조세를
<\/P>유지하겠으나,조선은 12.6%,자동차는 8.5%
<\/P>성장으로 지난해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\/P>(CG 2-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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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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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올해 수출전망이 결코 어두운것만은
<\/P>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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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주력기업의 수출경쟁력은 여전히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만큼 위협요인을 보완해 올해도 수출호조세를 최대한 이어 가길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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