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부로부터 101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에
<\/P>대해 불법 파견 판정을 받은 현대자동차의
<\/P>불법 파견 개선 계획서가 내일(1\/12) 노동부에
<\/P>제출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현대자동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선
<\/P>계획서도 지난해 10월 1차 불법 파견 개선
<\/P>계획서와 마찬가지로 공정 개선을 통해
<\/P>불법 파견을 해소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
<\/P>알려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노동부는 공정 개선을 통해 불법 파견을 개선하겠다는 현대자동차의 1차 계획서에 대해
<\/P>내용이 미흡하다며 현대자동차를 경찰에
<\/P>고소해 놓고 있어 불법 파견 문제는
<\/P>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