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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조중인 선박의 밀폐공간에서 가스누출로 인한 산업재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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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해 특별안전점검과
<\/P>고발을 당해도, 안전불감증은 여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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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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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CG) 어제 4시25분쯤 현대중공업에서 건조중이던 15만톤급 원유운반선의 탱크하부에서 가스가
<\/P>폭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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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시 혼자 작업을 하던 55살 박모씨의 방한복에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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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은 박씨는 현재 서울 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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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절단기 호스에서 새어나온 가스에
<\/P>불티가 튀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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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경찰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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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폭발사고를 포함해 각종
<\/P>산업재해로 4명이 숨지는 등 중대재해
<\/P>사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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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노동사무소 근로감독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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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가 바꿔도 여전한 안전불감증과 감독기관의 안이한 사고대책으로 산업재해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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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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