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건은 모두 26건으로 작년과 비슷했으나 폐기물
<\/P>유출량은 작년의 10배로 대폭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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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인별로는 항내 정박중이던 선박 종사자의
<\/P>부주의와 정비부족에 의한 사고가 14건,
<\/P>선박 파손 9건,해난 2건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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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해양 오염사고는 전년도와
<\/P>비슷한 수치였으나 폐기물 유출량이
<\/P>36킬로리터로 증가한 것은, 지난해 1월말 경
<\/P>울산항에서 발생한 다이야몬드레이호
<\/P>충돌사고와, 12월 온산항 크실렌 유출사고
<\/P>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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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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