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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참가
<\/P>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재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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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내일로 예정된 행자부의 감사가
<\/P>이번 전공노 사태에 대한 울산시의 대처 등
<\/P>포괄적인 감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
<\/P>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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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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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에 참가한 중구청
<\/P>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재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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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말 200명에 대한 징계 인사위원회를 연데이어 남은 104명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에
<\/P>들어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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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중구청
<\/P>소속 파업가담 공무원 304명에 대한 징계를
<\/P>모두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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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20일 이후부터 남구청 소속 파업 가담
<\/P>공무원 301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곧바로
<\/P>착수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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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사위원회 결과는 남구청 소속 공무원까지
<\/P>소명을 모두 받은 뒤 한꺼번에 발표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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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징계를 거부한 동구와 북구청장에
<\/P>대한 고발 이후 중앙정부의 울산 제재 움직임이
<\/P>누그러졌다고 판단하고 공무원 징계도 빠른
<\/P>시일 내에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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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내일로 예정된 행자부 감사에는 바짝
<\/P>긴장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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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감사가 전공노 파업과 관련한 공무원
<\/P>징계 문제를 압박하기 위한 성격이
<\/P>강하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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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울산시는 감사에서 지적 사항이 나오지
<\/P>않도록 직원들을 독려하는 한편 동구와 북구에
<\/P>대해서는 파업 공무원 징계를 다시한번 촉구할
<\/P>계획입니다. mbc뉴스 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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