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IWC 총회와 전국체전을 앞두고
<\/P>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3일 27개
<\/P>기업과 3단계 자율환경관리협약을 맺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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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이 협약을 맺는 업체는
<\/P>대기와 수질,폐기물 등에 모두 천억원을
<\/P>투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황산가스 농도를 2008년까지 30%를 줄여 0.008~0.009ppm까지
<\/P>낮출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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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율환경관리협약을 체결한 기업에
<\/P>대해서는 매년 평가를 통해 지도.점검 면제,
<\/P>표창 우선추천, 환경친화기업 지정지원,
<\/P>방지시설 설치자금 융자알선, 행정지원 등
<\/P>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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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년 174개사와
<\/P>천500억원 규모의 1단계 자율환경관리협약
<\/P>체결을 시작으로 지난 2천3년 48개사와
<\/P>천600억원 규모의 2단계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3단계로 이 협약을 맺게 됐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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