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백화점의
<\/P>매출이 전년보다 떨어진 반면, 대형 할인매장은
<\/P>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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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백화점의 지난해
<\/P>11월 까지 매출은 554억 4천여만원으로,
<\/P>전년 같은기간 592억여원에 비해 7.4%인
<\/P>48억4천여만원이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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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대형할인점의 경우 지난해 11월까지
<\/P>매출이 534억9천여만원으로,전년 498억여원보다 6.9%인 36억9천여만원이 늘었습니다.\/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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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와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말과 올들어 잇따라 세일에 나서고 있으나 계속되는 경기침체로
<\/P>매출부진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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