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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백화점 매출 회복 못해

입력 2005-01-11 00:00:00 조회수 152

지난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백화점의

 <\/P>매출이 전년보다 떨어진 반면, 대형 할인매장은

 <\/P>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백화점의 지난해

 <\/P>11월 까지 매출은 554억 4천여만원으로,

 <\/P>전년 같은기간 592억여원에 비해 7.4%인

 <\/P>48억4천여만원이 줄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대형할인점의 경우 지난해 11월까지

 <\/P>매출이 534억9천여만원으로,전년 498억여원보다 6.9%인 36억9천여만원이 늘었습니다.\/\/\/TV

 <\/P>

 <\/P>현대와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말과 올들어 잇따라 세일에 나서고 있으나 계속되는 경기침체로

 <\/P>매출부진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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