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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품 ‘진주‘ 꿈꾼다(R)

입력 2005-01-11 00:00:00 조회수 59

◀ANC▶

 <\/P>보석의 여왕이라 일컬어지는 진주,

 <\/P>우리나라에서는 통영에서 유일하게

 <\/P>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,

 <\/P>

 <\/P>아직은 가공기술이 부족해서 가공하기 전의

 <\/P>‘원주‘ 상태로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영 진주의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에

 <\/P>上品의 비율을 높이고 가공 기술만 확보하면

 <\/P>몇 배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

 <\/P>

 <\/P>김상헌 기자가 보도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양식 진주를 생산하는

 <\/P>통영의 한 진주조개 양식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수온이나 조류, 염분 같은 바다 환경이 적합해

 <\/P>질 좋은 진주가 만들어집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선별작업을 거친 진줍니다.

 <\/P>上品의 비율이 25%에 이를 정도로 이미

 <\/P>일본보다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렇게 나는 양식 진주는 1년에 3백 관 정도로 가공하기 전의 ‘원주‘상태로

 <\/P>1관에 천4,5백만원씩 일본에 전량 수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진주 생산량을 좀더 늘리고

 <\/P>보석으로 가공하는 기술만 확보해 보급하면

 <\/P>값어치를 지금보다 10배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정덕홍\/진주 양식,가공

 <\/P>"가공 기술 공개 안한다. 모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흡수해야, 공식루트보다 비공식 인맥을 통해서라도..."

 <\/P>

 <\/P>대학에서도 이 진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

 <\/P>뛰어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공기술 개발은 물론, 각종 부산물을

 <\/P>기능성 식품이나 화장품으로 활용하거나,

 <\/P>수온이 낮아지는 겨울이면 양식장을

 <\/P>제주도 월동장으로 옮겨야 하는 문제도

 <\/P>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강석중 단장

 <\/P>"자연의존적 방법 대신 육상으로 올리는 육상 월동 개발중..."

 <\/P>

 <\/P>진주 한 알이 생기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5년

 <\/P>

 <\/P>비록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 성과는 아니지만

 <\/P>산학 협동의 노력 속에

 <\/P>명품 진주의 꿈이 영글어 갑니다.

 <\/P>mbc news 김상헌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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