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\/11)
<\/P>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지하에 매설돼 있던
<\/P>동축케이블을 훔친 혐의로
<\/P>경남 양산시 38살 박모씨등 2명에 대해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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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7일 낮12시쯤
<\/P>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자신의 회사가 가동을
<\/P>하지 않아 경비가 소홀하자 지하에 매설돼 있는
<\/P>시가 400만원 상당의 동축케이블을 훔친
<\/P>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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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또 어제(1\/10) 밤 9시30분쯤
<\/P>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하훼마을과
<\/P>종동마을에서 총을 갖고 배회하던
<\/P>57살 박모씨등 4명에 대해 불법포획여부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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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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