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오늘(1\/10) 찬대륙성고기압의
<\/P>영향으로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6.4도까지
<\/P>떨어지면서 올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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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최고기온도 영상 3.9도에 머문데다 순간 최대풍속이 13미터에 이르는 강풍때문에 체감기온은 하루종일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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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흘째 이어진 강추위때문에 재래시장에는
<\/P>상인들이 모닥불을 피해놓고 삼삼오오 모여
<\/P>추위를 피했으며 퇴근길 시민들도 서둘러
<\/P>귀가길에 나서면서 도심은 한산한 모습을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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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시베리아지역에서 내려온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세력이 매우 강한 상태이기
<\/P>때문에 매서운 추위는 목요일부터 점차 풀릴
<\/P>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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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도 울산지방은 강풍과 함께 아침최저
<\/P>기온이 영하 4도로 예상돼 출근길 시민들의
<\/P>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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