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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4시 편의점이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에
<\/P>방범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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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해소동에 이어 강도사건까지,
<\/P>종업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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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오늘(1\/10) 새벽 5시반쯤 한 편의점에
<\/P>2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침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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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남자는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해
<\/P>현금 55만원을 빼앗고 2km 떨어진 곳까지
<\/P>여종업원을 끌고 간 뒤 풀어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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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최초 목격자
<\/P>“상점에 들어가니까 종업원은 없고
<\/P>계산대가 어질러져있어 경찰에 신고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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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저께 새벽 4시쯤에는 31살 김 모씨가
<\/P>한 편의점에 들어가 자신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40분 동안 자해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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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술집에서 종업원과 술값시비가 붙자
<\/P>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편의점에서
<\/P>2차 행패를 부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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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편의점 점장
<\/P>“남자 종업원이었는데 겁먹고 그 후로 안 나온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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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 TV는 범인 식별에
<\/P>도움은 줄 수 있지만 범죄를 완전 예방할 수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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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에 누구가 쉽게
<\/P>드나드는 편의점을 종업원 1명이 지키는 것은
<\/P>위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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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업주들은 급료 지출을 줄이기 위해
<\/P>야간에도 종업원 한 명만 일하도록 하고 있어
<\/P>24시 편의점이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돼
<\/P>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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