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
<\/P>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노사분규는 29건으로
<\/P>2천3년의 16건에 비해 81%가 늘어났으나,
<\/P>근로손실일수는 10만천957일로 전년의
<\/P>17만9천995일에 비해 54%가 줄었습니다.
<\/P>
<\/P>이같은 결과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손실이
<\/P>지난해 7만8천여일로 2003년의 24만천여일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이며,건수도 산별노조
<\/P>10개사의 공동 파업을 제외하면 현대자동차와 카프로, 삼우화학 등 9개사에 불과합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산별교섭에 따른
<\/P>공동파업으로 분규건수가 증가했으나 실제 파업
<\/P>강도는 크게 약화됐다며,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파업 명분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
<\/P>설명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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