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지역 노사분규 강도 약화

입력 2005-01-10 00:00:00 조회수 38

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

 <\/P>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노사분규는 29건으로

 <\/P>2천3년의 16건에 비해 81%가 늘어났으나,

 <\/P>근로손실일수는 10만천957일로 전년의

 <\/P>17만9천995일에 비해 54%가 줄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결과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손실이

 <\/P>지난해 7만8천여일로 2003년의 24만천여일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이며,건수도 산별노조

 <\/P>10개사의 공동 파업을 제외하면 현대자동차와 카프로, 삼우화학 등 9개사에 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산별교섭에 따른

 <\/P>공동파업으로 분규건수가 증가했으나 실제 파업

 <\/P>강도는 크게 약화됐다며,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파업 명분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

 <\/P>설명하고 있습니다.\/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