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을 비롯한 경북과 강원도가
<\/P>환동해권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협약을
<\/P>체결해 동해권 공동발전을 위한 본격 시동을
<\/P>걸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3개 시도는 연말 발전연구 용역결과가
<\/P>나오는 대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울산을 비롯한 경북과 강원도가
<\/P>환동해권 발전을 위한 본격 계획수립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이들 3개 시도는 올해 당초 예산 1억원씩
<\/P>모두 3억원의 발전연구용역비를 확보했으며
<\/P>연구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<\/P>
<\/P>지난해 11월 환동해권 시도지사협의회가
<\/P>창립된지 두달만입니다.
<\/P>
<\/P>공동발전을 위한 1년간의 연구용역작업에는
<\/P>국토연구원과 각 시도 발전연구원 등 모두
<\/P>23명이 참가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<\/P>"서해안권에 대비한 동해안권 대응차원에서---"
<\/P>
<\/P>이에 따라 이들 시도는 수도권과 서해안권에
<\/P>대응해 어떤 발전방안이 필요한지,
<\/P>어떤 중장기 사업들이 필요한지 구체적인
<\/P>방향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3개 시도는 지난 98년 국민의 정부 출범
<\/P>이후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
<\/P>남해안 관광벨트조성,자유무역지정 등
<\/P>관광과 교통,물류,산업에서 동해안권이
<\/P>국토의 중심발전축에서 소외되고 있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 <\/P>이들 3개 시도는 연말까지 연구결과가 <\/P>나오는 대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기로 <\/P>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