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자치부가 내일(1\/11)부터 이틀간
<\/P>울산시를 상대로 감사를 실시하기로
<\/P>함에 따라 전공노 사태 여파로 고심중인
<\/P>울산시가 긴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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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자부 감사는
<\/P>전공노사태와 전적으로 관련된 것이 아니라
<\/P>2년에 한번 실시하는 정기감사라고 밝혔으나
<\/P>정부의 공직기강 확립대책과 각종 지시사항
<\/P>이행여부와 함께 전공노 사태 마무리에 대한
<\/P>감사도 실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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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북구와 동구청이 지난해 11월 15일
<\/P>전공노 파업사태 이후 징계요구를 하지
<\/P>않고 있어 이에 대한 포괄적인 감사가
<\/P>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우세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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