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됐던
<\/P>북구 중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 공사가
<\/P>오늘(1\/10) 다시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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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달 배심원단이 내린
<\/P>건립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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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는 오는 4월말쯤 완공되고,
<\/P>석달동안 시험가동을 거쳐
<\/P>8월쯤 정상가동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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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
<\/P>구속된 주민대표 2명은 지난 4일 석방됐으며
<\/P>주민 22명에 대한 고소, 고발도
<\/P>모두 취하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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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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