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역 회원 농협 17곳 가운데
<\/P>절반 정도인 8곳에서 조합장 선거가 치러질
<\/P>예정이어서 경찰이 불법 과열을 우려해
<\/P>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오는 3월 중앙 농협을 시작으로
<\/P>올해안에 8곳의 회원 농협에서
<\/P>4년 임기의 조합장을 선출할 예정이며
<\/P>금품 향응과 후보 비방, 허위 사실 유포 등이
<\/P>우려돼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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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해 상반기에 선거가 치러지는
<\/P>중앙과 방어진, 병영농협 등 3곳은 자체
<\/P>선거관리위원회를 꾸려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7월 이후 선거가 치러지는 언양, 상북,
<\/P>서생, 온산, 삼남농협등 5곳은 개정된 농협법에 따라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업무를
<\/P>맡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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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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