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품 수수와 내분 등으로 얼룩져 있는
<\/P>울산시 태권도협회장 선거가
<\/P>오늘(1\/10) 오전 동천체육관에서
<\/P>다시 열릴 예정이었지만
<\/P>대의원 참석 미달로 무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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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권도협회는 대의원 13명 가운데
<\/P>6명 밖에 참석하지 않아
<\/P>대의원 참석 미달로 선거 무산을 선언했으며
<\/P>조만간 긴급 이사회를 소집해
<\/P>다시 선거 일자를 잡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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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태권도협회장 선거는
<\/P>금품 수수 의혹과 대의원 자격 시비 등으로
<\/P>내분을 보이면서 오늘까지 모두 3차례
<\/P>선거가 무산 또는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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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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