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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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\/10) 오후 8시 10분쯤에는 울주군 웅촌면
<\/P>곡천리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온열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4평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
<\/P>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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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\/10) 오후 2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
<\/P>언양성당 뒤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9백평과,
<\/P>소나무 5백그루를 태운뒤 2시간만에
<\/P>진화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을 끄는데
<\/P>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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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어제(1\/10) 오전 9시 15분쯤
<\/P>울주군 상북면 배냇골 배내청소년수련원
<\/P>관리동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
<\/P>소방서추산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
<\/P>13분만에 진화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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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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