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, 달러환율 하락의 여파로
<\/P>국산 자동차의 최대 수출시장이
<\/P>과거 부동의 1위였던 미국에서
<\/P>유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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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올해 국내 공장 생산분
<\/P>112만1천대 가운데 북미와 유럽으로 나가는
<\/P>물량이 각각 43만대와 42만대로
<\/P>거의 비슷해진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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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년에는 북미와 유럽의 수출물량이
<\/P>49만대와 36만대로 북미에 대한 의존도가
<\/P>훨씬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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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자동차 수출판도 변화는
<\/P>원, 달러환율의 하락과 함께
<\/P>달러화에 대한 유러화의 강세로
<\/P>유럽지역의 수출수익성이
<\/P>더 높기 때문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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