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\/10)
<\/P>고물상과 짜고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고철을 빼내 팔아온 울주군 온양읍 46살 김모씨와
<\/P>고물상 39살 최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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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10일
<\/P>울주군 온산읍 한 중공업 계열회사에서
<\/P>제품을 생산하고 남은 고철 천100kg를
<\/P>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
<\/P>250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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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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