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민 상당수가 화재가 빈번하게
<\/P>발생하는 겨울철에 불안을 느끼고 있어
<\/P>보완이 요구됩니다.
<\/P>
<\/P>울주군민들은 도심에 있는
<\/P>소방파출소의 화재 진압 영역은
<\/P>10여제곱km에 불과한 반면
<\/P>읍, 면에 위치한 소방파출소는
<\/P>60에서 최고 140제곱km에 이르고 있어
<\/P>소방관들이 화재 현장에 도착하는데 상당한
<\/P>시간이 걸린다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울산시 소방본부는 예산 때문에
<\/P>소방수요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라며
<\/P>점진적으로 울주군 지역에도 출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