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중견기업인 삼창기업이
<\/P>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칭화대에 나노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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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칭화대에서 열린 나노응용연구소 현판식에서
<\/P>이두철 삼창기업 회장은 나노연구소를 칭화대에
<\/P>설립함으로써 한.중 양국간 기술교류와
<\/P>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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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창기업은 지난 수년간 칭화대에 장학금을
<\/P>지급해 오고 있으며,이번 연구소 설립은
<\/P>지난달 체결한 공동기술개발 협약의 첫
<\/P>결실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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