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속에서 화재가
<\/P>잇따라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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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9) 오후 2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
<\/P>언양성당 뒤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9백평과,
<\/P>소나무 5백그루를 태운뒤 2시간만에
<\/P>진화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을 끄는데
<\/P>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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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정확한
<\/P>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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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오늘(1\/9) 오전 9시 15분쯤
<\/P>울주군 상북면 배냇골 배내청소년수련원
<\/P>관리동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
<\/P>소방서추산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
<\/P>13분만에 진화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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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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