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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환경 하천으로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1-09 00:00:00 조회수 12

◀ANC▶

 <\/P>요즘 하상이 드러난 갈수기가 하천공사의

 <\/P>적기입니다.

 <\/P>

 <\/P>재해에도 끄덕없고 친환경에 맞는 생태하천으로

 <\/P>바껴가는 추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수해 복구 공사에 들어간 울산 북구의

 <\/P>동천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태풍 매미에, 콘크리트 제방이 모조리 쓸려가 버렸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하천이 훤히 바닥을 드러내는 갈수기가 아니면 공사가 안되는 탓에, 요즘 이런 공사가 집중적으로 몰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심형섭 부장 공사관계자

 <\/P>"갈수기 맞아 하천공사 전국적인 붐"

 <\/P>

 <\/P>최근에는 하천을 자연 그대로 살리려는 친환경 공사가 유행입니다.

 <\/P>

 <\/P>물고기가 드나들 수 있는 계단은, 이젠 기본

 <\/P>

 <\/P>쉽게 구할 수 있는 황토를 굽어 제방을 쌓는 새로운 방법도 등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이우열 치수담당 울산 북구청

 <\/P>"황토근처는 수온이 적당, 물고기 많아"

 <\/P>

 <\/P>이런 자재는 친환경적이여야 할 뿐 아니라,

 <\/P>재해에도 끄덕없어야 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 이런 틈사이로 풀이 돋아나게 되면, 뒷쪽 땅과 황토블록이 단단하게 고정됩니다.

 <\/P>

 <\/P>재해에도 강할 뿐더러, 친환경에 딱 맞는 공사자재를 찾는 일이, 생태하천조성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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