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
<\/P>기본계획 수립이 오는 7월로 예정된 가운데
<\/P>이달말 쯤 시민공청회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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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해 9월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
<\/P>국토연구원과 각 대학 교수진 등
<\/P>자문단을 참여시켜 4억2천만원이 투입되는
<\/P>기본계획 용역을 사행하고 있으며
<\/P>오는 7월쯤 확정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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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와 관련해
<\/P>시민공청회를 이달 말 열어
<\/P>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으며
<\/P>역세권은 미래지향적인 문화,관광도시,
<\/P>인구유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족적 신도시,
<\/P>산업연구와 업무,교육이 복합된 경쟁력있는
<\/P>도시건설을 기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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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7월 기본계획이 수립되면
<\/P>연말까지 사업시행주체를 결정한 뒤
<\/P>내년부터 설계등 본격 개발에 착수할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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