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환율급락과 국제유가상승 등의 여러 변수로
<\/P>올해 기업경영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
<\/P>예상되지만, 울산의 대표기업들은 이 불황을
<\/P>극복하기 위한 올해의 경영모토를 공격경영으로 내걸고,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집중취재, 김철중 기자-
<\/P>
<\/P> ◀VCR▶
<\/P>올해 기업 경기가 지난해보다 훨씬 더 나쁠것
<\/P>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.
<\/P>
<\/P>그래서 방어적 경영에 나설법도 하지만,울산의 대표기업들은 반대로 공격적인 경영을 선택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불황일수록 투자를 늘려 2-3년 뒤를 내다보고
<\/P>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쪽으로 가닥을
<\/P>잡은 것입니다.
<\/P>
<\/P>울산의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인 현대자동차
<\/P>그룹, (CG 1)올해 6조7천억원을 투자할
<\/P>계획입니다.
<\/P>
<\/P>지난해보다 24%가 늘어난 과감한 투자에서
<\/P>(CG 1)
<\/P>세계 초일류를 지향하는 공격적 경영의지를
<\/P>읽을수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
<\/P>삼성그룹은 올해 시설투자 13조 9천억원,연구
<\/P>개발투자 7조3천억원 등
<\/P>(CG 2)모두 21조2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창사이래 최대 규모로서, 울산에 계열사들도
<\/P>불황일수록 투자를 늘려 글로벌 경쟁력을
<\/P>갖춰야 한다는(CG 2) 전략에 맞춰 시설확충과 연구 개발투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(CG 3)SK그룹은 올해 시설분야 4조6천억원과
<\/P>연구개발분야 4천억원 등 모두 5조원을 투자해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미래의 성장을 다진다는 계획이며,(CG 3) 동부한농화학과 한화석유화학등도 올해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
<\/P>
<\/P> ◀INT▶
<\/P>··
<\/P>(Stand-Up)
<\/P>올해 경기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
<\/P>하지만 울산의 주력기업들은 한발 앞선 투자와
<\/P>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불황극복에 나서고
<\/P>있습니다.MBC뉴스 김철중입니다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