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아시아 해일 피해 지역 출신 외국인
<\/P>근로자들이 오늘(1\/9) 오후 3시부터
<\/P>중구 성남동에서 고국 피해 주민 돕기
<\/P>성금 모금 활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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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시민단체와 함께한 오늘
<\/P>남아시아 해일 피해주민 돕기 성금모금에서
<\/P>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등 외국인 근로자들은 피해지역 복구사업에 시민들의 온정을
<\/P>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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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행사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
<\/P>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과
<\/P>해일 피해 상황 소개,성금모금과
<\/P>전달 계획 설명 등이 이어졌습니다.\/\/\/
<\/P>(장소 성남동 메이 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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