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비정규직 해법이 최대 쟁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1-08 00:00:00 조회수 43

◀ANC▶

 <\/P>올해 국내 노사관계의 최대 현안으로

 <\/P>비정규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

 <\/P>현대자동차 노사가 국내 노동계와 경제계의

 <\/P>대리전을 치룰 것으로 예상돼

 <\/P>지역 경제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최대 역점 사업

 <\/P>가운데 하나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

 <\/P>추진하기로 해 새해초부터 회사측을 긴장시키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부도 이미 지난해 12월 현대자동차 사내 101개 협력업체 8천여명의 근로자에 대해

 <\/P>불법 파견 판정을 내리고 오는 12일까지 개선

 <\/P>계획서 제출을 요구해 놓은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노동부의 판정은 경제 현실을 무시한 결정이고,고용의 유연성을 더욱 악화시켜 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빚게 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12일 노동부에 제출될 계선 계획서에도

 <\/P>작업 공정 개선과 노무 관리 분리 등의 내용만 포함되고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 계획은 없는

 <\/P>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노사 마찰은 국내 노동계와 경제계의 대리전 양상을

 <\/P>보이면서 파업 등 극한 대결 양상도 배제할 수

 <\/P>없는 상황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당장 다음달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근로자파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총력 저지 투쟁에서도 현대

 <\/P>자동차 노조가 주도적 역활을 할 것으로 보여 올해 노사 관계가 순탄치 않을 것으로

 <\/P>우려됩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