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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백아파트 분양 전환 차질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1-08 00:00:00 조회수 151

울주군 웅촌면 대복 장백 임대 아파트의

 <\/P>분양 전환이 5개월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어

 <\/P>자칫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체납된 임대료 삭감과 하자보수,

 <\/P>그리고 특히 분양사무소가 신뢰할 수 있는

 <\/P>태도를 보여줄 것을 요구하며

 <\/P>전체 주민의 30%만이 분양을 희망해

 <\/P>분양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 아파트의 경우

 <\/P>건설사 부도로 내년 8월까지 한시적으로

 <\/P>신탁을 해 둔 상태여서 그 때까지 분양이

 <\/P>이뤄지지 않으면 분양전환이 무산될 수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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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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