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웅촌면 대복 장백 임대 아파트의
<\/P>분양 전환이 5개월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어
<\/P>자칫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체납된 임대료 삭감과 하자보수,
<\/P>그리고 특히 분양사무소가 신뢰할 수 있는
<\/P>태도를 보여줄 것을 요구하며
<\/P>전체 주민의 30%만이 분양을 희망해
<\/P>분양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 아파트의 경우
<\/P>건설사 부도로 내년 8월까지 한시적으로
<\/P>신탁을 해 둔 상태여서 그 때까지 분양이
<\/P>이뤄지지 않으면 분양전환이 무산될 수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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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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