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 ◀ANC▶
<\/P>겨울이 깊어지면서
<\/P>창원 주남저수지의 철새떼가
<\/P>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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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말은 물론 평일에도
<\/P>철새구경에 나선 사람들의 발길이
<\/P>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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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영태 기자의 보도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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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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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백마리의 기러기떼가
<\/P>땅을 박차고 날아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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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늘은 금새 이들의 날개짓과
<\/P>울음소리로 뒤덮힙니다.
<\/P>
<\/P>추위로 얼어붙은 저수지 가장자리에서는
<\/P>뒤뚱거리는 철새들의 행진이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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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겨울 진객 재두루미 수십마리도 어김없이
<\/P>남쪽 보금자리 주남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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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<<<<<<<재두루미 그림 4~5초 더>>>>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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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현재 이 곳 주남저수지에는
<\/P>고니와 거리기등 2만여마리의 철새가
<\/P>겨울을 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철새들을 보기 위해
<\/P>많은 사람들이 저수지를 찾았습니다.
<\/P>
<\/P>추운 날씨에 코가 빨개진 아이들은
<\/P>선생님께 연신 질문을 쏟아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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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아이들+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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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남저수지에는 지난 2003년말
<\/P>생태학습관 조성에 이어 조망시설도 정비되면서
<\/P>탐조객들의 발길이 요즘 부쩍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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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강경수\/철새감시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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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<<<<<<<새 날라가는 모습 약간>>>>>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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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철새와 사람들이 공존하는 공간,
<\/P>주남저수지의 겨울이 깊어지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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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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