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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곡 리조트 주암골프장 등 함양지역에
<\/P>추진되고 있는 골프장 건설에 반대해
<\/P>지역주민들이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.
<\/P>
<\/P>골프장 건설문제가 새해 벽두부터
<\/P>지역현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종간 기자 !
VCR 】
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마침내
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.
골프장이 건설되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
<\/P>삶의 터전이 위협받게 된다며
어린이와 할머니.할아버지까지
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.
(S.U) 주민들은 반 환경적이고 반 농업적인
<\/P>골프장 건설계획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【 인터뷰 】
【 인터뷰 】
주민들은 종교계 인사들과 함께
<\/P>함양 골프장건설 백지화 공동투쟁위원회를
발족했습니다.
【 인터뷰 】
함양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골프장은
다곡리조트의 주암골프장과
민간업자가 계획하고 있는
서상면 지역 등 두 곳입니다.
다곡리조트의 주암골프장은
오는 3월쯤 농업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
용도변경이 결정되면 사업착수가 가능하고,
서상면 지역은 토지 소유주가 사업가능성을
<\/P>함양군에 타진하고 있는 정돕니다.
주민 생존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
골프장 건설계획이 청정지역 함양을
<\/P>새해 벽두부터 들끓게 하고 있습니다.
MBC뉴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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