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08) 새백 3시 20분쯤 중구 서동 58살 이모씨의 모 음식점에서 불이나 부엌 일부를 태워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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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종업원이 모두 퇴근한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, 냉장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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