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는 2천11년 완공목표인 29개 선석의
<\/P>울산 신항만건설과 관련해 철도부설계획조차
<\/P>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물류대란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뒤늦게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전재호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지난 95년 착공한 남구 용연앞바다와
<\/P>울주군 온산앞바다에 위치한 울산신항만
<\/P>29개 선석 공사가 2천11년 완공을 목표로
<\/P>방파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산업도시 울산의 물류중심지로 큰 역할이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물류중심지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
<\/P>철도는 계획조차 없고 배후수송도로는
<\/P>착수도 못해 신항만으로서의 역할이 제대로
<\/P>수행될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도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
<\/P>있다가 최근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원희 항만정책담당 울산시
<\/P>"철도계획이 없어 이를 요청하기로 했다---"
<\/P>
<\/P>-----------CG 지도시작--------------------
<\/P>울산시는 복선전철화되는 동해남부선
<\/P>덕하역에서 신항만으로 연결되는
<\/P>철도부설을 위해 주변 조사를 거친 뒤
<\/P>해양수산부와 철도공사에 철도건설을
<\/P>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.
<\/P>----------CG 지도 끝-----------------------
<\/P>
<\/P>신항만 배후수송도로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신항만내부와 외부 86km의 수송로는
<\/P>계획만 잡혀있을 뿐 1조천억원에 달하는
<\/P>예산은 아직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배후수송도로 건설을 정부에서
<\/P>지원해 줄 것을 아울러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<\/P>울산신항이 물류중심지로서의 역할을 <\/P>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각계의 관심과 <\/P>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