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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유년은 나의 해(새해를 여는 사람들)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1-07 00:00:00 조회수 104

◀ANC▶

 <\/P>을유년을 힘차게 여는 사람들을 만나보는

 <\/P>순섭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체육계로, 2천5년을 다부지게 준비하는

 <\/P>스포츠 꿈나무들을 만나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한겨울의 추위를 녹이는농소고 2학년 강동진군.

 <\/P>

 <\/P>한국 주니어 기록 보유자인 강군은 2천8년

 <\/P>북경 올림픽 메달 기대줍니다.

 <\/P>

 <\/P>2번에 걸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 등

 <\/P>7개의 메달을 건져 올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지난해 세계 대회에서

 <\/P>은메달을 목에 건 싸이클 부문 차세대

 <\/P>대들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동진\/농소고 2학년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 체조를 짊어진 2명의 여학생도 주목할만 합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메달을 휩쓴

 <\/P>이 학생들은 한국의 코마네치를 꿈꾸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같은 나이,비슷한 실력의 두 여학생은 분명

 <\/P>경쟁자, 그러나 서로를 격려하며 미래를

 <\/P>준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지나 학성여고 2학년

 <\/P>◀INT▶김희진 학성여고 2학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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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복싱 45kg급의 최강자 정창훈군도 올해는

 <\/P>남다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금을 목에

 <\/P>걸었지만 중학교 시절 전관왕의 위업을 다시

 <\/P>한번 재현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립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창훈 울산공고 1학년

 <\/P>

 <\/P>한국 스포츠계를 짊어질 차세대 기대주들은

 <\/P>피나는 연습과 굵은 땀방울로 을유년 새해를

 <\/P>힘차게 열어가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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