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을유년을 힘차게 여는 사람들을 만나보는
<\/P>순섭니다.
<\/P>
<\/P>오늘은 체육계로, 2천5년을 다부지게 준비하는
<\/P>스포츠 꿈나무들을 만나봤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한겨울의 추위를 녹이는농소고 2학년 강동진군.
<\/P>
<\/P>한국 주니어 기록 보유자인 강군은 2천8년
<\/P>북경 올림픽 메달 기대줍니다.
<\/P>
<\/P>2번에 걸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 등
<\/P>7개의 메달을 건져 올렸습니다.
<\/P>
<\/P>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지난해 세계 대회에서
<\/P>은메달을 목에 건 싸이클 부문 차세대
<\/P>대들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강동진\/농소고 2학년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울산 체조를 짊어진 2명의 여학생도 주목할만 합니다.
<\/P>
<\/P>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메달을 휩쓴
<\/P>이 학생들은 한국의 코마네치를 꿈꾸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같은 나이,비슷한 실력의 두 여학생은 분명
<\/P>경쟁자, 그러나 서로를 격려하며 미래를
<\/P>준비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강지나 학성여고 2학년
<\/P>◀INT▶김희진 학성여고 2학년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복싱 45kg급의 최강자 정창훈군도 올해는
<\/P>남다릅니다.
<\/P>
<\/P>지난해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금을 목에
<\/P>걸었지만 중학교 시절 전관왕의 위업을 다시
<\/P>한번 재현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립니다.
<\/P>
<\/P>◀INT▶정창훈 울산공고 1학년
<\/P>
<\/P>한국 스포츠계를 짊어질 차세대 기대주들은
<\/P>피나는 연습과 굵은 땀방울로 을유년 새해를
<\/P>힘차게 열어가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