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 올해부터 5년여동안
<\/P>350만평이상의 택지가 개발될 예정으로 있어
<\/P>공급 과잉사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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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부터
<\/P>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에서 시행예정인
<\/P>택지개발사업은, 우정지구와 송정지구등의
<\/P>공영개발택지 5개지구 169만평과 민간개발
<\/P>13개지구 184만평등을 합해 모두 18개지구에 353만평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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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수년새 울산의 인구증가율 추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어 이같은 대규모 택지개발에
<\/P>따른 미분양사태가 속출할 우려도 배제할 수
<\/P>없는 상황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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