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초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아체주지사배 국제축구대회에 출전했던 울산대 축구팀이 대회 상금 400만원과 울산대 노조 성금 100만원 등 500만원을 모아 지진.해일 참사 구호 성금으로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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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대회에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한 울산대는
<\/P>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 페르시아자에
<\/P>승부차기끝에 아깝게 패해 3위를 차지했지만
<\/P>쓰나미 진앙지에서 불과 150km 떨어진
<\/P>반다아체 지역이 폐허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고
<\/P>팀을 따뜻하게 맞아줬던 반다아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성금을 내게 됐다고
<\/P>말했습니다.@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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